삼국열전
고사 가마솥 앞에서 카드

고사 · 설전 · 223년

가마솥 앞에서

언제 나나

등지 → 손권 설전 이김

그 자리의 말

손권

뜰에 솥을 걸어 두었소. 말이 틀리면 저리로 가시오.

등지

오나라에 선비가 없어 솥으로 말을 대신하는구려.

손권

말재주로 나를 흔들려 하오.

등지

흔들 것도 없소. 위를 섬기면 태자가 볼모로 가야 하오.

무슨 일이었나

223년, 등지는 머뭇거리던 손권을 입술과 이의 이치로 달래 위와 끊고 촉과 다시 손잡게 했습니다. 연의는 이 대목을 끓는 기름 솥 앞으로 웃으며 걸어 들어가는 등지로 그립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머뭇거리던 손권을 말 한마디로 위에서 떼어 냈습니다. 연의가 가마솥을 세운 것은 그 말에 실린 담력 때문이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등지손권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