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형수를 권하다 카드

고사 · 부임 · 209년

형수를 권하다

언제 나나

조범 → 계양 부임

곁에서 조운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조범

내 형수가 홀로 되었소. 그대와 짝을 지어 드리고 싶소.

조운

나는 그대와 같은 성이오. 형수면 내 형수이기도 하오.

조범

고을을 바친 정을 봐서라도……

조운

천하에 여자가 적지 않소. 이 일은 없던 것으로 하시오.

무슨 일이었나

209년, 조범은 형수를 조운에게 짝지어 주려 했으나 조운은 같은 성이라며 물리쳤습니다. 궁해서 항복했을 뿐 속을 알 수 없다던 조운의 말대로 조범은 뒤에 달아났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형수를 조운에게 권했다가 물리침을 당한 사람입니다. 속을 알 수 없다던 말대로 뒤에 달아났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조범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