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49년
고평릉 앞의 두 사람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이승
형주로 부임하는 길에 태부께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조상
어떠하시더냐.
이승
죽을 마시다 옷깃에 흘리고 형주를 병주로 알아들으셨습니다.
조상
그러면 걱정할 것이 없구나.
무슨 일이었나
249년 정월, 조상은 사마의가 늙어 정신이 없다는 이승의 말을 믿고 성 밖에 나갔다가 돌아올 성을 잃었습니다. 이승이 형주로 떠나며 사마의를 살피고 온 것은 그 전해 겨울이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늙어 정신이 없다는 말을 믿고 성 밖에 나갔다가 돌아올 성을 잃었습니다. 적의 병은 눈으로 재야 합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