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관우의 아들들 카드

고사 · 모임 · 219년

관우의 아들들

언제 나나

관평 · 관흥 · 관색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관평

아버님의 수염을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소.

관흥

나는 그 칼을 닮고 싶소.

관색

두 형님이 앞에 있으니 나는 뒤를 맡겠소.

관평

셋이 함께면 아버님도 마음을 놓으시겠지.

무슨 일이었나

219년, 관우는 맥성을 빠져나갔다가 아들 관평과 함께 사로잡혀 임저에서 베였고, 그 뒤는 관흥이 이었습니다. 연의는 관평을 양자로, 관흥을 이릉에서 원수를 갚는 아들로 그리고 셋째 관색을 더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아버지와 함께 죽은 관평, 뒤를 이은 관흥, 연의가 더한 셋째 관색입니다. 관씨의 뜻이 한 대를 넘어 이어집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관평관흥관색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