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군령을 세운 두 장수 카드

고사 · 모임 · 194년

군령을 세운 두 장수

언제 나나

우금 · 주령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우금

군령을 어긴 자는 아는 사이라도 벱니다.

주령

엄하기가 소문대로시군요.

우금

엄하지 않으면 군사가 흩어집니다. 그대는 어떻소.

주령

저는 흩어지기 전에 앞장서는 쪽을 택합니다.

무슨 일이었나

우금과 주령은 조조가 연주에서 일어설 때부터 따른 장수들이었습니다. 둘 다 군령을 세우는 데 이름이 있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연주에서 일어설 때부터 따른 두 장수입니다. 둘 다 군령을 세우는 데 이름이 있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우금주령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