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기산의 젊은이 카드

고사 · 등용 · 228년

기산의 젊은이

언제 나나

제갈량 → 강유 설전 등용

그 자리의 말

제갈량

내 계책을 꿰뚫어 본 이는 그대가 처음이오.

강유

노모가 성 안에 계시오. 두고 갈 수는 없소.

제갈량

어머님과는 길이 갈렸으나, 이 늙은이의 뒤를 맡아 주겠소.

강유

좋은 밭 백 이랑은 한 이랑에 있지 않소. 따르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28년, 천수태수의 의심을 받아 돌아갈 곳을 잃은 스물일곱의 강유가 제갈량에게 왔습니다. 연의는 그가 제갈량의 계책을 꿰뚫어 본 적수였다고 그립니다. 승상이 죽은 뒤로도 강유는 서른 해 가까이 북벌에 매달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의심받아 돌아갈 곳을 잃은 적의 젊은이를 도리어 얻었습니다. 승상이 간 뒤에도 서른 해 가까이 북벌에 매달릴 사람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제갈량강유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