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5년
남만의 두 동주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금환삼결
촉군이 세 길로 들어온다 하오. 우리도 셋으로 나눕시다.
아회남
나뉘면 각개로 무너집니다.
금환삼결
모이면 한 번에 무너지오. 나뉘는 편이 낫소.
아회남
그럼 나는 서쪽을 맡겠소.
무슨 일이었나
남중의 동주들이 세 길로 나뉘어 촉군을 맞았습니다. 금환삼결은 첫 싸움에서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세 길로 나뉘어 촉군을 맞은 남중의 동주들입니다. 금환삼결은 첫 싸움에서 죽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