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 모임 · 225년

노수를 건넌 보물

언제 나나

맹우 · 맹획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맹획

제갈량의 허실은 내가 다 보았다. 너는 내 말대로 하거라.

맹우

금과 진주, 상아와 무소뿔을 지고 가서 항복하는 척하겠소.

맹획

안에 들거든 사람을 보내라. 불이 오르면 중군은 내가 친다.

맹우

이경에 안팎에서 함께 일어납시다. 형님, 늦지 마시오.

무슨 일이었나

연의에서 두 번째로 풀려난 맹획은 아우 맹우에게 보물을 지워 촉의 진채로 보내 거짓으로 항복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제갈량은 속셈을 꿰뚫고 약 탄 술로 맹우 일행을 쓰러뜨렸고, 그날 밤 빈 진채에 들이친 맹획은 쫓기다 세 번째로 사로잡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보물을 지고 온 항복은 안에서 문을 열려는 꾀였습니다. 선물이 무거울수록 그 뒤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맹우맹획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