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일기토 · 211년
웃통을 벗고 이백 합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마초
갑옷을 두 겹 입었구나. 무거워 보인다.
허저
웃통을 벗었다. 이제 갑옷 걱정은 없다.
마초
미친 사람이로군.
허저
호치라 불러도 좋다.
무슨 일이었나
211년, 허저는 웃통을 벗고 마초와 이백 합을 겨루었습니다. 그 뒤로 호치라는 이름이 마초의 입으로 굳어졌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웃통을 벗고 이백 합을 겨루었습니다. 그 뒤로 호치라는 이름이 마초의 입에서 굳어졌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