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2년
두 나라의 부자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황권
강북에서 길이 끊겨 너를 촉에 두고 위로 갔다.
황숭
주상께서는 아버님을 탓하지 않으시고 저희를 처음처럼 대하셨습니다.
황권
너희가 죽었다는 말이 돌아도 나는 상을 치르지 않았다.
황숭
그 믿음을 저는 촉에서 갚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22년, 황권은 이릉에서 길이 끊겨 위에 항복하며 아들 황숭을 촉에 남겼습니다. 아버지는 위의 거기장군으로 죽었고, 아들은 촉의 상서랑이 되어 263년 면죽에서 촉을 위해 싸우다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아버지는 위에서, 아들은 촉에서 저마다 선 자리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한 집안이 두 나라로 갈려도 지킨 것은 같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