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 모임 · 204년

무기고의 인수

언제 나나

공손도 · 공손강 · 공손공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공손강

조조가 표를 올려 아버님을 영녕향후로 삼았다 합니다.

공손도

나는 요동의 왕이다. 영녕이 다 무엇이냐.

공손공

그러면 그 인수는 어찌하시렵니까.

공손도

무기고에 넣어 두어라. 그것을 쓸 사람은 내가 아니다.

무슨 일이었나

조조가 표를 올려 공손도를 무위장군 · 영녕향후로 삼자, 공손도는 「나는 요동의 왕인데 무슨 영녕이냐」 하며 인수를 무기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204년 그가 죽자 공손강이 뒤를 잇고 영녕향후는 아우 공손공에게 봉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무기고에 밀어 둔 작위는 그가 죽은 해에 작은아들 공손공에게 돌아갔습니다. 요동의 왕은 한의 이름을 끝내 제 것으로 삼지 않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공손도공손강공손공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