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32년
어머니 때문에 남다
언제 나나
전예 → 북평 부임
곁에서 유비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유비
함께 가지 않겠소.
전예
어머니가 늙으셨습니다. 멀리 갈 수 없습니다.
유비
그 까닭이면 누구도 그대를 나무라지 못하오.
전예
언젠가 북쪽 변경에서 그 말씀을 갚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32년, 전예는 요동에서 돌아가는 오의 배를 성산에서 기다려 모두 사로잡았습니다. 젊어서 늙은 어머니를 위해 유비의 곁을 떠났고, 유비는 울며 함께 큰일을 이루지 못함을 한스러워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성산에서 오의 배를 기다려 잡은 사람입니다. 어머니 때문에 유비를 떠났으나 유비는 울며 그를 보냈지요. 떠남에도 예가 있는 법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