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20년
아버지의 이름을 잇다
언제 나나
태사향 → 북해 부임
곁에서 손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손권
그대의 아버지는 뜻을 못 이루고 갔소.
태사향
그래서 저에게 말씀해 두고 가셨습니다.
손권
그 이름이 무겁지 않소.
태사향
무거우니 이어 가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태사자가 206년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뒤, 아들 태사향은 월기교위와 상서 · 오군태수를 지냈습니다. 벼슬한 해는 전하지 않으나 아버지의 이름을 조용히 이어 간 사람입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월기교위와 오군태수를 지낸 태사자의 아들입니다. 아버지가 남긴 이름을 조용히 이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