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 부임 · 238년

불태우지 않는 벌

언제 나나

감택 → 건업 부임

곁에서 손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손권

여일의 죄가 다 드러났소. 불태우고 찢어 본보기로 삼자는 말이 있소.

감택

밝고 성한 세상에 그런 형벌이 다시 있어서는 안 됩니다.

손권

그자 때문에 대신들이 숱하게 고초를 겪었소.

감택

그러니 더욱 법대로 하셔야 합니다. 예와 율 밖으로 나가지 마십시오.

무슨 일이었나

238년, 교사 여일의 간악한 죄가 드러나자 관원들은 사형을 아뢰었고 불태우고 찢어 본보기로 삼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손권이 묻자 감택은 밝고 성한 세상에 그런 형벌은 다시 있어서는 안 된다고 했고, 손권은 그 말을 따랐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죄가 무겁다고 벌까지 법 밖으로 나가면 나라가 흔들립니다. 감택은 늘 예와 율에 기대라고 아뢰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감택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