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일기토 · 190년
삼영전 · 관우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관우
아우 혼자 두고 볼 수 없다. 내 칼도 받아라.
여포
둘이 함께 오는가. 방천화극이 아직 무겁지 않다.
관우
무겁지 않다면 더 오래 들고 있어야 할 것이다.
여포
저 청룡도가 무겁구나.
무슨 일이었나
190년, 장비 혼자로는 여포를 꺾지 못하자 관우가 청룡언월도를 들고 나섰습니다. 두 자루가 함께 걸려서야 여포의 창끝이 무뎌졌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장비 혼자로는 모자라 관우가 나섰습니다. 청룡언월도가 걸리고서야 여포의 창끝이 무뎌졌으니, 둘이 하나보다 낫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