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 모임 · 199년

황조에게 청한 배

언제 나나

유훈 · 황조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유훈

환성을 잃고 팽택에서도 졌소. 기에 보루를 쌓았으니 배를 보내 주시오.

황조

손견의 아들이 강을 거슬러 오는 길이오. 막는 일이라면 마다하지 않소.

유훈

손책의 군은 곧 다시 올 것이오. 하루가 급하오.

황조

맏아들에게 배 군사 5천을 딸려 보내겠소.

무슨 일이었나

199년, 환성을 잃고 팽택에서도 진 유훈은 서새로 물러나 기에 보루를 쌓고 강하의 황조에게 구원을 청했습니다. 황조는 맏아들 황사에게 배 군사 5천을 주어 보냈으나, 손책이 다시 쳐서 유훈을 크게 깨뜨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성을 잃은 사람과 강하를 지키는 사람이 한 배를 탔습니다. 그러나 둘을 합쳐도 손책의 기세를 막지 못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유훈황조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