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57년
수춘의 두 사람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제갈탄
성문을 닫았소. 이제 물러설 데가 없소.
문흠
오에서 군사를 청해 왔습니다. 버티면 길이 열립니다.
제갈탄
버티는 것은 하겠소. 다만 그대와 내가 갈리면 끝이오.
문흠
그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57년 제갈탄이 수춘에서 일어서고 문흠이 합류했습니다. 그러나 성안에서 둘이 갈라서면서 성은 무너졌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수춘에서 일어서고 합류했으나 성안에서 갈라서며 무너졌습니다. 안이 갈리면 밖이 필요 없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