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1년
아들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포
아버지들이 도원에서 맹세하셨다지.
관색
우리도 그리해야 하지 않겠나.
장포
맹세는 이미 되어 있네. 우리는 그 뒤를 걸을 뿐이야.
관색
그럼 걷기만 하면 되겠군.
무슨 일이었나
관우와 장비의 아들들은 아비들의 맹세를 물려받았습니다. 도원의 약속은 한 대를 넘어 이어졌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아비들의 맹세를 물려받은 아들들입니다. 도원의 약속이 한 대를 넘어 이어졌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