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아들의 창 카드

고사 · 부임 · 246년

아들의 창

언제 나나

문흠 → 초 부임

곁에서 조상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조상

여강으로 돌아가 주시오. 회남이 시끄럽소.

문흠

창 하나면 되오. 아들도 함께 가겠소.

조상

그 아이가 그리 사납다지요.

문흠

나보다 낫소. 그것이 내 자랑이오.

무슨 일이었나

246년 무렵, 문흠은 조상의 두터운 대우를 받으며 여강태수로 회남을 지켰습니다. 뒷날 양주자사로 관구검과 함께 일어났을 때 그 아들 문앙이 밤에 위군 본영을 들이쳐 사마사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회남을 맡은 사람의 아들이 밤에 적 본영을 들이쳐 사마사를 놀라게 했습니다. 아비의 자리에서 아들의 창이 났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문흠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