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아버지의 이름 카드

고사 · 모임 · 222년

아버지의 이름

언제 나나

관흥 · 장포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관흥

아버지의 청룡도가 아직 강동에 있소.

장포

내 아버지의 창도 그렇소.

관흥

우리가 형제를 맺읍시다. 아버지들이 그리하셨듯이.

장포

그러면 갚을 것도 함께 갚읍시다.

무슨 일이었나

222년, 관흥과 장포는 아버지들의 원수를 갚겠다며 동오로 가는 군에 앞장섰습니다. 연의는 두 사람을 촉한의 다음 세대로 그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아버지들의 원수를 갚겠다며 앞장선 두 아들입니다. 연의는 이들을 촉한의 다음 세대로 그렸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관흥장포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