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63년
끝까지 든 창
언제 나나
요화 → 양양 부임
곁에서 강유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강유
또 나가야 하오. 앞에 설 사람이 없소.
요화
관 장군의 주부로 있던 때부터 나는 싸움터를 떠난 적이 없소.
강유
그러면 이제는 쉬셔야 하지 않겠소.
요화
쉬면 그 자리가 빕니다. 그대가 갈 데가 없어지오.
무슨 일이었나
263년, 요화는 촉한이 무너지는 마지막 싸움까지 검각에서 창을 들었습니다. 관우의 주부로 시작해 마흔 해 넘게 촉의 장수로 싸웠고, 연의는 그를 황건의 무리 출신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관우의 주부로 시작해 촉이 무너지는 마지막 싸움까지 창을 든 사람입니다. 늙어서도 제 자리를 비우지 않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