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00년
어릴 적부터 본 두 사람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여범
주공이 아직 어리시던 시절부터 곁에 있었소.
주연
나는 글을 함께 배웠소.
여범
그러면 그대는 벗이고 나는 신하구려.
주연
자리가 갈려도 지킬 것은 하나요.
무슨 일이었나
200년, 손권이 형의 뒤를 이었을 때 여범은 주유 · 정보와 나란히 장수가 되었고, 손권과 함께 글씨를 배운 주연은 열아홉에 여요현장이 되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손권의 어린 시절을 가까이서 본 두 사람입니다. 하나는 장수가 되고 하나는 현을 맡아 나갔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