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10년
남쪽의 사왕
언제 나나
사섭 → 여릉 부임
곁에서 손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손권
교주는 너무 멀어 손이 닿지 않소.
사섭
해마다 사신과 공물을 보내겠습니다.
손권
그러면 그 땅은 그대로 그대의 것이오.
사섭
제 것이 아니라 그곳 사람들의 것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210년, 손권이 보즐을 교주자사로 보내자 사섭은 형제를 이끌고 그 지휘를 받들어 남쪽 땅을 그대로 지켰습니다. 마흔 해를 다스려 그곳 사람들이 그를 사왕이라 불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마흔 해를 다스려 사왕이라 불린 사람입니다. 손권에게 사신을 보내 남쪽 땅을 그대로 지켰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