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189년
궁문을 불사르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양
궁문을 닫아라. 밖의 군사는 한 명도 들이지 마라.
원술
문이 닫혔으면 태우면 되오. 불을 놓아라.
장양
궁을 태우는 자가 한의 신하란 말이냐.
원술
한을 좀먹은 자들이 먼저 궁 안에 있었소.
무슨 일이었나
189년, 하진이 궁 안에서 죽자 원술은 호분의 군사를 이끌고 남궁의 문에 불을 질러 환관들을 몰아쳤습니다. 십상시의 권세가 그 불길 속에서 무너졌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문이 닫히면 불로 여는 사람이 있습니다. 십상시의 권세가 그 밤 불길 속에서 무너졌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