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2년
오의 네 도독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주유
내가 못다 한 것은 자경이 이어 주시오.
노숙
천하를 둘로 나누는 셈은 아직 살아 있소.
여몽
글을 못 읽던 나를 사흘 만에 다시 보게 한 것도 자경이오.
육손
앞의 세 분이 닦은 길을 제가 마저 걷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22년, 육손이 이릉을 태웠습니다. 적벽의 주유, 동맹을 지킨 노숙, 형주를 되찾은 여몽에 이어 넷이 차례로 오의 서쪽 강을 맡았습니다. 연의는 넷을 대도독의 자리를 물려준 이들로 그립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적벽을 이기고 동맹을 지키고 형주를 되찾고 이릉을 태운 넷입니다. 차례로 오의 서쪽 강을 맡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4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