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오의 노장 카드

고사 · 등용 · 230년

오의 노장

언제 나나

정보 → 정봉 일기토 등용

그 자리의 말

정보

눈 오는 날에도 싸울 수 있겠소.

정봉

눈이 오면 저쪽도 갑옷을 벗습니다.

정보

벗은 자를 치겠다는 말이오.

정봉

벗은 자는 이미 진 것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230년 무렵, 정봉은 육손 · 반장 밑에서 싸울 때마다 으뜸이던 날랜 장수였습니다. 뒷날 눈 내리는 동흥에서 군사들의 갑옷을 벗기고 짧은 칼로 위군을 깨뜨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뒷날 눈 내리는 동흥에서 갑옷을 벗기고 짧은 칼로 위군을 깨뜨릴 사람입니다. 앞에 세울 창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정보정봉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