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뱃머리의 화살 카드

고사 · 부임 · 203년

뱃머리의 화살

언제 나나

능조 → 오 부임

곁에서 감녕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능조

뱃머리는 늘 내 자리다. 뒤에 서 본 적이 없다.

감녕

앞에 선 자가 먼저 맞는 법이오.

능조

맞더라도 앞이오.

감녕

……그 활은 내가 당겼소. 훗날 그대 아들이 나를 찾아오겠구려.

무슨 일이었나

203년, 능조는 하구에서 황조를 치다 감녕의 화살에 맞아 죽었습니다. 늘 뱃머리에 서서 먼저 뛰어들던 사람이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늘 뱃머리에 서서 먼저 뛰어들던 사람입니다. 하구에서 감녕의 화살에 맞아 죽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능조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