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오의 두 서생 카드

고사 · 모임 · 210년

오의 두 서생

언제 나나

노숙 · 여몽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노숙

이제 그대는 옛날의 그 아몽이 아니구려.

여몽

선비는 사흘을 떨어져 있으면 눈을 씻고 다시 봐야 합니다.

노숙

그 말을 오래 기억하겠소.

무슨 일이었나

210년, 노숙은 여몽과 이야기를 나누다 그 학식에 놀랐습니다. 괄목상대라는 말이 그 자리에서 났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이야기를 나누다 그 학식에 놀란 자리입니다. 괄목상대라는 말이 여기서 났으니, 사람은 사흘이면 달라집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노숙여몽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