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8년
옹량의 수비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조진
촉군은 반드시 기산으로 나온다. 길목을 잡아라.
장합
앞은 내가 막겠소.
곽회
뒤와 옆은 내가 다지겠소. 강족이 넘어가지 못하게.
조진
셋이 이러고 있으면 승상도 못 넘어오리라.
무슨 일이었나
228년, 제갈량의 첫 북벌을 조진 · 장합 · 곽회가 함께 막았습니다. 조진이 큰 틀을 잡고 장합이 가정에서 앞을 꺾고 곽회가 옹주를 다졌으며, 조진이 죽은 231년부터는 사마의가 서쪽을 맡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촉의 첫 북벌이 막힌 까닭이 이 세 사람입니다. 큰 틀을 잡고 앞을 막고 뒤를 다졌으니, 서쪽 국경이 이들 손에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