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20년
달래고 눌러 서쪽을 잡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곽회
노수의 이민족과 산적 정감을 평정했소. 옹주는 이제 숨을 돌리겠소.
학소
하서는 내가 맡고 있소. 이민족은 누르기만 해서는 따르지 않소.
곽회
그럼 달래는 것은 그대에게 배우겠소.
학소
나는 눌러서 달래고, 그대는 달래서 누르시오.
무슨 일이었나
220년 무렵, 곽회는 옹주에서 산적 정감과 노수의 이민족을 평정했고, 학소는 하서를 열 해 넘게 지켜 백성과 이민족이 두려워 따랐습니다. 뒷날 촉의 북벌이 농서를 넘지 못한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옹주와 하서를 나누어 누른 두 사람입니다. 서쪽이 조용하니 북쪽 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