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일기토 · 215년
탕거의 산길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합
탕거의 산길은 좁다. 네 창이 펴질 자리가 없다.
장비
좁으면 좁은 대로 찌르면 되오.
장합
오십 일을 버텼다. 하루를 더 못 버티랴.
장비
오늘은 내가 뒤로 돌아왔소.
무슨 일이었나
215년, 장비는 탕거에서 장합을 산길로 몰아넣어 크게 이겼습니다. 장합이 말을 버리고 산을 기어 겨우 몸을 뺐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탕거에서 장합을 산길로 몰아넣어 크게 이겼습니다. 장합이 말을 버리고 산을 기어 겨우 몸을 뺐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