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요동의 공손씨 카드

고사 · 모임 · 228년

요동의 공손씨

언제 나나

공손강 · 공손공 · 공손연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공손강

원상 형제가 우리에게 왔소. 조조가 뒤따라 오겠소.

공손공

베어 보내면 오지 않습니다.

공손강

그러면 요동은 조용해지겠구려.

공손연

조용한 것과 서 있는 것은 다릅니다. 나는 왕이 되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28년 무렵, 요동의 공손씨는 원씨 형제의 목을 보내 화를 피하고 삼대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손자 공손연이 스스로 왕을 일컫다 사마의에게 무너졌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원씨 형제의 목을 보내 화를 피하고 삼대를 이은 집안입니다. 손자가 왕을 일컫다 무너졌으니, 분수를 넘으면 삼대도 끝납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공손강공손공공손연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