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07년
요동의 두 사람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공손공
원씨 형제가 몸을 의탁하러 온다 하오.
공손강
받으면 조조가 오고 베면 조조가 물러갑니다.
공손공
사람을 베어 화를 면하는 것이 옳겠소.
공손강
옳고 그름을 따질 자리가 아닙니다.
무슨 일이었나
207년, 원상과 원희가 요동으로 달아나자 조조는 쫓지 않고 군사를 돌렸습니다. 그러자 공손강이 두 사람의 목을 베어 조조에게 보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조조가 군사를 돌리자 공손강이 달아난 원씨 형제의 목을 베어 보낸 자리입니다. 다그치지 않으니 저희끼리 서로를 도모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