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위교의 두 사람 카드

고사 · 모임 · 211년

위교의 두 사람

언제 나나

마등 · 한수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한수

형님과 나는 싸우기도 하고 손을 잡기도 했소.

마등

서량 땅이 좁아서 그런 것이오.

한수

좁은 땅에서 오래 살면 정이 듭디다.

마등

정이 들면 등을 보이지 마시오.

무슨 일이었나

마등과 한수는 의형제를 맺었다가 서로 쳐서 한수가 마등의 처자를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뒷날 위수에서 조조가 이간으로 갈라놓은 것은 마등의 아들 마초와 한수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의형제를 맺고도 서로 친 두 사람입니다. 뒷날 조조가 위수에서 갈라놓은 것은 그 아들과 한수였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마등한수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