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58년
임금이 신하를 벤다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손침
내가 세운 임금이오. 자리를 잊지 마시오.
손휴
잊지 않았소. 오늘 잔치에 오시오.
손침
잔치라 하셨소.
손휴
한 번은 마주 앉아야 할 일이 아니오.
무슨 일이었나
258년, 손휴는 잔치를 열어 손침을 불러들이고 그 자리에서 붙잡아 베었습니다. 임금을 갈아 치우던 권신의 시절이 그날로 끝났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잔치를 열어 권신을 붙잡아 벤 자리입니다. 임금을 갈아 치우던 시절이 그날로 끝났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