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제갈 집안 카드

고사 · 모임 · 221년

제갈 집안

언제 나나

제갈근 · 제갈량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제갈근

오늘은 형이 아니라 오의 사신으로 왔다.

제갈량

저도 촉의 신하로 맞겠습니다.

제갈근

공무가 끝나면 따로 보지 않으마. 말이 새면 두 나라가 다 의심한다.

제갈량

형님 뜻이 곧 제 뜻입니다. 공회에서 뵙고, 물러나서는 뵙지 않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21년, 제갈근은 오에서, 아우 제갈량은 촉에서 서로 적으로 마주 섰습니다. 215년 사신으로 만났을 때도 공적인 자리 밖에서는 보지 않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형은 오에서 아우는 촉에서 서로 적으로 마주 섰습니다. 사신으로 만나도 공과 사를 가른 그 결이 제갈씨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제갈근제갈량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