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00년
조씨와 하후씨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하후돈
눈 하나를 잃고도 후방은 내가 지켰다.
하후연
형님이 뒤를 보시면 나는 서쪽을 보겠소. 사흘에 오백 리요.
조인
남쪽은 내가 막겠소. 물러설 줄 모르는 것이 내 재주요.
조홍
천하에 조홍은 없어도 되나 공은 없으면 안 되오.
무슨 일이었나
조조의 군대는 일족이 뼈대였습니다. 하후돈이 후방을, 하후연이 서쪽을, 조인이 남쪽을 맡았고, 조홍은 형양에서 제 말을 내주며 천하에 조홍은 없어도 되나 공은 안 된다 하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조조의 군은 일족이 뼈대였습니다. 후방과 서쪽과 남쪽을 나눠 맡고, 형양에서 제 말을 내준 것도 이 집안이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4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