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22년
늘 앞줄에 서다
언제 나나
오반 → 진류 부임
곁에서 풍습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풍습
또 앞이오. 뒤에 서 본 적이 없구려.
오반
앞에 서라 하면 앞에 서겠소. 그것이 내가 아는 전부요.
풍습
사람이 마르면 늘 그대가 불려 오는구려.
오반
남은 사람이 서는 것이오.
무슨 일이었나
222년, 오반은 이릉에서 평지에 진을 치고 싸움을 걸며 앞장섰고, 231년 기산에서는 위연 · 고상과 함께 사마의를 맞아 크게 깨뜨렸습니다. 뒤에 표기장군까지 오른 장수입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이릉에서 싸움을 걸며 앞장섰고, 기산에서는 사마의를 맞아 깨뜨린 사람입니다. 끝내 표기장군까지 올랐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