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79년
진을 연 두 사람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가충
남쪽을 치자는 말이 조정에 가득하오. 나는 아직 이르다 보오.
두예
강물이 불기 전에 건너야 합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가충
그대는 병법을 책으로 배웠다 들었소.
두예
책으로 배웠으나 강은 발로 건넙니다.
무슨 일이었나
가충은 오를 치는 데 반대했고 두예는 밀어붙였습니다. 280년 오가 무너지면서 천하가 다시 하나가 되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오를 치는 데 반대한 이와 밀어붙인 이입니다. 오가 무너지며 천하가 다시 하나가 되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