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80년
진의 통일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양호
싸우지 않고 기다린 것이 열 해요.
두예
공께서 닦아 놓으신 길을 제가 걷겠습니다.
왕준
익주에서 지은 배가 이제 강을 내려갑니다.
양호
그러면 되었소. 나는 그 강을 못 보겠구려.
무슨 일이었나
양호는 국경에서 육항과 술과 약을 주고받으며 열 해를 기다렸고, 죽으며 두예를 천거했습니다. 280년 왕준의 누선이 장강을 내려가 오나라가 항복하니 백 년의 난세가 그날 닫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국경에서 술과 약을 주고받으며 열 해를 기다린 끝에 장강을 내려갔습니다. 백 년의 난세가 그날 닫혔으니, 기다림이 천하를 얻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