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199년
짧았던 봄
언제 나나
대교 → 여강 부임
곁에서 손책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손책
환현을 얻었소. 이 성에 좋은 인연이 있다 하오.
대교
난리에 집이 흩어졌소. 무엇을 바라시오.
손책
바라는 것은 없소. 다만 함께 가겠소.
대교
…그러면 봄이 짧지 않기를 바라오.
무슨 일이었나
199년, 손책과 주유가 환현을 얻고 교공의 두 딸을 아내로 맞았습니다. 손책은 이듬해 자객에게 습격받아 스물여섯에 죽었으니 대교와 함께한 세월은 매우 짧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환현을 얻고 교공의 큰딸을 맞은 자리입니다. 손책이 이듬해 스물여섯에 죽었으니 함께한 세월이 매우 짧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