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국산의 물길을 끊다 카드

고사 · 거점 · 249년

국산의 물길을 끊다

언제 나나

진태 · 등애 → 천수 함락

그 자리의 말

진태

강유가 국산에 두 성을 쌓았소. 치지 말고 물길과 양도를 끊읍시다.

등애

성 안은 눈을 녹여 먹게 될 것이오. 구하러 오는 강유만 보면 되오.

진태

그대는 백수 가에 서서 그 속셈을 지켜보시오.

등애

강유는 돌아서는 척하고 조성을 노릴 것이오.

무슨 일이었나

249년, 강유가 국산에 두 성을 쌓자 진태는 성을 치지 말고 물길과 양도를 끊자 하여 촉군을 항복하게 했습니다. 등애는 물러나는 척하던 강유의 속셈을 읽고 조성을 먼저 지켜 옹주로 드는 길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치지 않고 물길을 끊어 성을 떨어뜨린 이와 적의 속셈을 먼저 읽은 이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셈이 여기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진태등애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