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초의 두 하후 카드

고사 · 모임 · 249년

초의 두 하후

언제 나나

하후현 · 하후패 한자리에

그 자리의 말

하후패

조상이 죽었소. 다음은 우리 차례가 아니겠소.

하후현

나는 부름을 받으면 갈 것이오.

하후패

가면 돌아오지 못하오.

하후현

…그래도 낯빛은 바꾸지 않겠소.

무슨 일이었나

249년 고평릉의 변 뒤 하후씨의 자리가 좁아졌습니다. 하후현이 낙양으로 불려 가자 하후패는 화가 미칠까 두려워 촉으로 달아나 유선의 환대를 받았고, 하후현은 254년 형장에서 낯빛 하나 바꾸지 않고 죽었습니다. 연의는 하후패를 맞은 이를 강유로 그렸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고평릉의 변 뒤 하후씨의 자리가 좁아졌습니다. 하나는 형장에서 낯빛을 안 바꾸고 죽고 하나는 촉으로 달아났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하후현하후패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