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34년
촉의 사영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장완
승상께서 남기신 자리가 너무 크오.
비의
한 사람이 못 채우면 셋이 나누어 지면 되오.
동윤
안의 일은 내가 맡겠소. 황호 같은 것들이 못 끼어들게.
장완
그러면 나는 북쪽을 보겠소.
무슨 일이었나
234년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죽은 뒤 장완과 비의가 차례로 촉을 맡고, 동윤은 궁 안에서 임금을 바로잡았습니다. 승상까지 넷을 묶어 사영이라 불렀고, 이들이 살아 있는 동안 촉한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승상이 간 뒤 둘은 나라를 맡고 하나는 궁 안을 지킨 세 사람입니다. 이들이 있는 동안 촉한은 흔들리지 않았으니, 뒤를 잇는 사람이 곧 나라입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3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