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열전
고사 치매 카드

고사 · 설전 · 248년

치매

언제 나나

사마의 → 이승 설전 이김

그 자리의 말

이승

태부, 형주 자사로 나가게 되어 인사를 왔습니다.

사마의

병주라 하였소. 북쪽은 춥지요.

이승

형주입니다, 형주.

사마의

…늙어서 귀가 어두우니 용서하시오.

무슨 일이었나

248년 겨울, 조상은 형주자사로 떠나는 이승을 보내 사마의의 병세를 살폈습니다. 사마의는 죽을 가슴에 흘리고 말을 못 알아듣는 시늉을 했고, 이승이 돌아가 걱정 없다 아뢴 뒤 이듬해 정월 낙양이 뒤집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죽을 가슴에 흘리고 말을 못 알아듣는 시늉이었습니다. 걱정 없다는 말이 돌아간 이듬해 정월 낙양이 뒤집혔으니, 늙은 시늉이 판을 가렸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사마의이승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