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모임 · 200년
하북의 두 창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안량
내가 먼저 강을 건너겠소.
문추
앞서 가면 뒤가 비오.
안량
뒤는 그대가 오면 될 일이오.
문추
내가 늦으면 그대가 먼저 죽소.
무슨 일이었나
200년, 안량과 문추는 관도에 앞서 백마와 연진에서 잇달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북에서 가장 이름 높던 두 창이 한 달 사이에 꺾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하북에서 가장 이름 높던 두 창이 한 달 사이에 꺾였습니다. 백마와 연진이 원소의 기세를 꺾은 자리였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