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등용 · 249년
하후패 망명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강유
위나라 황족이 촉의 문을 두드릴 줄은 몰랐소.
하후패
사마씨가 조씨를 삼켰소. 남으면 죽소.
강유
아버님을 벤 것이 우리 쪽 노장이오. 그래도 오시겠소.
하후패
아비를 벤 것은 전장이고, 나를 죽이려는 것은 조정이오.
무슨 일이었나
249년 고평릉의 변으로 조씨가 무너지자 하후패는 목숨을 지키러 촉으로 넘어왔습니다. 아버지 하후연을 벤 나라에 몸을 맡긴 것이었고, 강유는 그를 앞세워 북벌을 이어 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아버지를 벤 나라에 몸을 맡긴 사람입니다. 고평릉의 변이 그를 우리에게 보냈으니, 적의 내분이 우리에게 사람을 줍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