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등용 · 215년
한중의 항복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조조
곳간을 봉하고 물러났다지. 태우고 갔으면 그대를 살려 두지 않았을 것이오.
장로
그것은 나라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었소.
조조
한중을 서른 해 다스린 이의 말이 그러하구려.
장로
다스린 것이 아니라 맡아 둔 것이오. 이제 넘기고 가겠소.
무슨 일이었나
215년, 장로는 한중을 내주며 창고를 봉하고 물러났습니다. 나라의 것이지 제 것이 아니라 하였고, 조조는 그 말을 듣고 그를 후하게 대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창고를 봉하고 물러난 사람입니다. 나라의 것이지 제 것이 아니라 한 그 마음이 우리 진에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