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일기토 · 208년
합비의 창
언제 나나
그 자리의 말
태사자
성 안에 사람을 심어 두었소. 오늘 밤 안에서 불이 오르오.
장료
그 사람은 이미 내 손에 있소.
태사자
그러면 밖에서 열 수밖에.
장료
열어 보시오. 문 뒤에 내가 서 있겠소.
무슨 일이었나
연의에서, 208년 합비를 치던 태사자는 성 안에 심어 둔 사람과 불을 신호로 문을 열려다 장료에게 들켜 화살을 맞고 끝내 죽었습니다. 정사의 태사자는 이보다 앞선 206년에 마흔한 살로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안에서 열기로 한 문이 미리 새어 나간 자리입니다. 새는 말이 사람을 잃게 합니다.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