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 · 부임 · 251년
송사 앞의 눈물
언제 나나
등윤 → 회계 부임
곁에서 손권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손권
회계의 송사가 맑다는 말이 도읍까지 들리오.
등윤
억울한 말을 들으면 눈물부터 납니다. 그래서 끝까지 듣습니다.
손권
내가 병이 들었소. 도읍으로 와 주시오.
등윤
태상의 자리라면 법도부터 바로 세우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51년, 회계태수 등윤은 송사를 들을 때 말과 낯빛을 살펴 이치를 다했고 억울한 이 앞에서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해 손권이 병들자 도읍으로 불려 태상이 되었고 제갈각 등과 함께 유조를 받았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송사 앞에서 눈물을 흘리던 회계태수입니다. 손권이 병들자 도읍으로 불려 가 뒷일을 맡았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